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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감독 경질로 유벤투스의 올 여름 영입 계획도 바뀌었다. 당초 1순위는 조르지뉴였다. 나폴리 시절부터 사리볼의 핵심으로 불렸던 조르지뉴는 올 여름 사리 감독의 요청에 따라 유벤투스행이 유력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 역시 "적절한 오퍼가 오면 보내줄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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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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