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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영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신혼 일상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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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혼식 날 2AM 창민 때문에 남편과 크게 싸울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 박은영은 "창민에게 축가를 부탁했는데,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겠다고 하더라. 농담인줄 알았는데, 창민이가 진짜로 그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너무 열창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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