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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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팽현숙, 최송현, 박은영, 이세영, 혜림이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신혼 일상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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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박은영은 신혼생활에 대해 "지지고 볶고 살고 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연예인 중에서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이 MC 김숙이라며 "함께 예능을 했었고 친언니처럼 고민 상담도 해줬는데, 너무 감동 받았다. 꼭 갚고 싶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결혼식 날 2AM 창민 때문에 남편과 크게 싸울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 박은영은 "창민에게 축가를 부탁했는데,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겠다고 하더라. 농담인줄 알았는데, 창민이가 진짜로 그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너무 열창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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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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