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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마마는 커버 메이크업 최강자,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과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했다. SNS개설 이후 이슈를 몰고 다니는 '연반인'이자 '핫 셀럽'이 된 중국 마마가 160만 구독에 빛나는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과 뷰티 방송에 도전, 파격 커버 메이크업을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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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수영복' 리뷰를 맡은 마마는 살색 내복 위에 아찔하고 충격적인 수영복 비주얼을 선보이며 '마마표 수영복 리뷰'를 완성해 시선을 강탈했다. 씬님은 "수영복의 장단점을 확실하게 알려줘야한다"고 조언했고, 마마는 붉은 꽃무늬의 원피스 수영복과 오프숄더 비키니를 입고 중년의 시선으로 장단점을 세심하게 설명했다. 마마는 자극적인 이미지가 필수인 썸네일 촬영도 나섰고, 스킨스쿠버 장비까지 입고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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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는 고(故) 장국영의 인생영화 '패왕별희' 메이크업에 도전했고, 베테랑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의 금손에 의해 싱크로율 100%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씬님은 "나이를 넘어서 열정이 대단하시다. 멋있으시다"고 마마를 칭찬했고, 이에 마마는 "100살이 돼도 도전할 것이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한다"라고 즐거워했다. 메이크업과 혼연일체 된 마마는 씬님과 캐릭터로 변신해 '패왕별희' 명장면을 완벽하게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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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눈을 뜰 때부터 감을 때까지 오직 육아로만 계속된 일상을 이어가며 '육아봇'으로 변신했다. 이른 아침 이필모는 젖병 소독부터 밥 먹이기, 목말 태우기 등 극한 육아를 시작했다.
다음 날,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최연소 회장님 스타일을 고수하던 담호를 변신시키기 위해 난생처음 키즈 미용실에 도전했다. 극한 육아 중에 최고로 뽑히는 머리 자르기에도 담호는 찡얼거림 한번 없이 얌전한 태도로 미용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필모는 육아로 인한 고달픔으로 소홀해진 부부 사이를 끈끈하게 만들어줄 밥상까지 준비, 일등 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본격 둘째를 부르는 로맨틱한 식사를 하며 오랜만에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