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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 그토록 애정 하는 메뉴는 바로 스테이크 뺨치는 비주얼의 '튀김 수육'이었다. 통 삼겹살을 그냥 육수에 삶는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겉면을 바싹하게 튀겨 육즙을 가둔 후 삶아내는 방식으로 그 과정부터 군침 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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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로 인해 현장에 방문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던 오상진이 의리를 지키며 유리한 식탁으로 달려왔다. 녹화 끝나자마자 달려왔다는 오상진을 향한 감동도 잠시, 유리는 다짜고짜 파채 썰기를 시키며 오상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파채 써는 도구를 찾는 오상진에게 "왜 이렇게 쉽게 하려고 하냐! 칼 질 한 번 해야지!" 라며 호통을 쳤고 그는 오히려 "인생은 날로 먹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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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SM CCC LAB이 함께 기획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리한 식탁' 프로젝트는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 '플랜티에스(대표:조석준)'가 제작 투자에 참여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금요일 저녁 6시에 유튜브 '유리한 TV-유리한 식탁'에서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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