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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날 가장 환하게 웃은 팀은 김천대였다. 이창우 감독이 이끄는 김천대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류연준의 활약을 앞세워 우석대를 7대2로 제압했다. '강호' 전주대 역시 영남대를 5대3으로 잡고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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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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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2 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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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1-0 한양대
상지대 2-2 대구예술대
인천대 1-1 광주대
김천대 7-2 우석대
성균관대 4-1 대구대
초당대 1-1 세한대
단국대 1-1 경기대
전주대 5-3 영남대
용인대 3-3 한남대
수성대 1-1 강동대
호원대 2-1 순복음총회
문경대 2-1 상지영서대
케이씨대 3-0 경주대
동원대 1-1 조선이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