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대원의 어머니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를 떠오르게 하는 매력적인 눈웃음을 통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어머니는 "보기와 달리 쿨한 성격"이라며 자신의 닉네임 '사이다'의 이유를 설명해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이대원의 어머니는 3MC의 '촉'으로 커플을 매칭시켜 1:1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촉하면 촉' 코너에서도 애주가의 면모를 잊지 않았다. 그는 순조롭게 대화를 나누던 중 떨린다며 제작진이 준비해둔 복분자주를 요청했고, 이를 지켜보던 아들 이대원은 "잘 나가다가 왜 그러냐"며 고개를 들지 못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대원은 처음 보는 어머니의 모습에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너무 보기 좋다"면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습이지만 밖에서 늘 저런 모습으로 계셨으면 한다"고 진심을 보였다. 이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들고 왔다"라며 "엄마는 내 챔피언"이라며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