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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맨유의 타깃 1순위는 단연 산초였다. 하지만 맨유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 도르트문트는 산초 몸값으로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했다. 지지부진 협상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미하엘 조크 도르트문트 단장은 "산초는 다음 시즌 우리와 함께 뛸 것이다. 이는 최종적인 결정다. 지난 여름에 이미 산초의 연봉을 그의 기량 성장에 맞춰놨다. 산초와의 계약을 2023년까지로 연장해놨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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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지난 2018년 여름 플라멩구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적료 4200만 파운드. 이는 역대 19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비싼 이적료였다. 그는 지난 시즌 5골-4도움을 기록했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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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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