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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부진을 씻는 홈런(22호)으로 팀승리에 큰 보탬이 된 라모스는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나왔다. 특히 이병규 코치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며 타격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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