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전날 KIA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투런포를 날린 라모스의 표정은 밝았다.
14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LG 라모스가 훈련을 했다.
8월의 부진을 씻는 홈런(22호)으로 팀승리에 큰 보탬이 된 라모스는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나왔다. 특히 이병규 코치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며 타격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닷새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시즌 22호째를 기록한 라모스. 1위팀 NC와의 경기에 나서는 LG 라모스가 8월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확실하게 확인시켜 줄지 기대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