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전날 KIA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투런포를 날린 라모스의 표정은 밝았다.
Advertisement
14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LG 라모스가 훈련을 했다.
8월의 부진을 씻는 홈런(22호)으로 팀승리에 큰 보탬이 된 라모스는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나왔다. 특히 이병규 코치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며 타격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닷새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시즌 22호째를 기록한 라모스. 1위팀 NC와의 경기에 나서는 LG 라모스가 8월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확실하게 확인시켜 줄지 기대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