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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즘 빨간 머리 앤을 보고 있어요. 빠져드는건 아닌 같은데 멈춰지지가 않아요"라며 "왜이렇게 앤이 웃으면 쓰라리죠?"라며 감성에 젖은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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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도움 받았던 방법이나 책을 나누고 있고, 박솔미는 좋은 제안에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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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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