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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사진 촬영 중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정명호 씨는 서효림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다정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효림은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 출산 후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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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팬이 "밤중 수유하고 잠 못자면 살 빠진다"고 하자, 서효림은 "밤수유를 안해서 안 빠지나봐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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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후 근황을 전하고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며칠 전, 50일 촬영하러 외출. 그 덕분에 오랜만에 사람다운 모습을 하고"라며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백일 준비는 어찌해야 할지 막막함에 멍"이라며 엄마로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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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