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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우식과 박희순, 이선균은 장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오랜만의 외출에 설렘을 드러냈다.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던 이선균은 "애들 데리고 강원도로 와야겠다. 바다를 보니까 너무 좋다"며 "불러줘서 고맙다. 이렇게 와보는 거 아니겠냐"며 최우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희순은 "난 어제 설레서 잠을 못 잤다. 소풍 가는 거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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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은 박예진에 대해 짧게 언급했지만, 아내하고만 외출한다는 사랑꾼 면모를 뽐내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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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은 지난해 3월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박예진과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고 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희순은 "예전부터 바라던 결혼 상대가 유머코드가 맞는 사람이었다. 뭐가 웃겨서가 아니라 우리 둘만 아는 공감대가 있어서 웃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그런 스타일이었다"며 11살 나이 차를 전혀 못 느끼는 '천생연분'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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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희순과 박예진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