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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기록하며 4경기에서 승점 2점 획득에 그친 포항(승점 25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대구FC(승점 25점)와의 승점차를 벌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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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최근 몇 경기에서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아쉬워했다. 포항은 이날 울산보다 1개 더 많은 11개의 슛을 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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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우리팀 스쿼드가 두텁지 못하다 보니까 걱정스런 면이 있다. (빡빡한 일정을 앞두고 있지만)로테이션 할 상황도 아니"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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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연습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4위 포항은 부산 아이파크(22일 원정) 대구FC(25일 홈) 성남FC(30일 홈)와 3연전을 앞두고 있다.
울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