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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디터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에서 8대2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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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이스 알폰소 데이비스의 활약도 반가웠다. 2000년생 데이비스는 FC바르셀로나의 공격진을 꽁꽁 묶으며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데이비스 앞에서 리오넬 메시, 비달 등은 침묵했다. 또한, 데이비스는 놀라운 발기술 뒤 돌파로 키미히의 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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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슨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데이비스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박수 등 칭찬 이모티콘 세 개를 연달아 달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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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