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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관심은 후임 감독이다. 바르셀로나의 변화를 책임질 새로운 인물에 대한 기대가 크다. 1순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다. 주제프 바르톨메우 회장이 적극적으로 포체티노 감독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역시절 바르셀로나의 더비 라이벌인 에스파뇰에서 뛰었던 포체티노 감독은 과거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하느니 농사를 짓겠다"고 했지만, 최근 자신의 발언을 후회한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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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에 대해 반대 기류가 이어지며, 사비 알 사드 감독과 티에리 앙리 전 AS모나코 감독이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특히 '레전드' 사비 감독에 대한 관심이 크다. 사비 감독 역시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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