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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프로스펙스·네이버 해피빈·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2020 버추얼 815런'은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일정 거리를 달리는 비대면 러닝 기부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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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모인 후원금 규모는 약 314,985,000원. 후원금은 전액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돼 위생적 화장실 설치, 노후화된 지붕과 벽체 정비 등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또 추후 션과 참가자들이 집 짓기 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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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션을 비롯, 9팀의 페이서 그룹과, 총 45명의 페이서 인원이 함께 달리며 광복 연도인 '1945'의 의미를 되새겼다. 첫번째 페이서 그룹에는 축구선수 이영표와 조원희, 육상 선수 장호준, 배우 이시영, 철인3종 한국 챔피언 오영환 선수가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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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션은 '착한 러닝'을 통한 끊임없는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미라클 365 버추얼 런', '버추얼 채리티 런' 등을 통해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 가정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