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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17일(한국시각) '실바는 맨시티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탈락 후 리버풀 팬들을 겨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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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2019~2020시즌은 우리에게 매우 실망스러운 방식으로 끝났다. 모든 팬들에게 이 답답한 시즌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우리가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2020~2021시즌에는 훨씬 더 좋은 모습을 위해 싸울 것이다. 팬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다시 노력할 것'이라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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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실바는 지난 7월 열린 리버풀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가드오브아너에서 박수를 거부했다. 리버풀 팬들을 화나게 했다. 리버풀의 팬들은 반격을 가할 기회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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