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호캉스족 위한 마일리지 제휴 이벤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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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리조트 메이필드호텔(대표 김영문) 서울과 손잡고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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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클럽 회원이 객실만 예약을 원하는 경우에는 주중 1만 9,000마일리지, 주말 2만 4,000 마일리지를 공제해 예약이 가능하며, 조식 2인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는 객실은 주중 2만 7,000 마일리지, 주말 3만 1,000마일리지로 예약이 가능하다. 단, 본인 마일리지 사용만 가능하며, 가족 합산 또는 양도 마일리지는 사용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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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이벤트 기간 내 마일리지를 사용해 호텔 투숙을 완료한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호텔 스위트 스튜디오 객실 바우처 ▲호텔 뷔페 이용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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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7월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년 연장하며 마일리지를 소비할 수 있는 제휴 사업 확대를 검토해왔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