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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하인츠 루메니게 바이에른 회장은 독일 방송 'DPA'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후 라커룸에 있었다. 그곳에서 '성대한 잔치(Big party)'는 열리지 않았다. 누구도 흥분하지 않았다"고 당일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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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오는 20일 맨시티를 꺾고 올라온 올랭피크 리옹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 경기 승자는 라이프치히-파리 생제르맹 승자와 24일 결승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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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남은 2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트레블을 달성한다. 앞서 한시 플리크 감독 체제에서 독일 분데스리가와 DFB포칼을 거머쥐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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