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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는 2019~2020시즌 유벤투스의 이탈리아 세리에A 9연속 우승에 앞장섰다. 리그 33경기에서 11골-7도움으로 맹활약했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제치고 2019~2020시즌 세리에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하지만 구단과의 관계는 썩 좋지않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를 떠나려 했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았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유벤투스 잔류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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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유벤투스가 디발라 매각을 고민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하지만 새 감독은 부임 뒤 선수단 쇄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디발라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는 지난 여름 맨유 링크가 있었다. 폴 포그바와의 트레이드 카드로 다시 한 번 활용될 수 있다. 피를로 감독도 포그바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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