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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1일부터 23일까지 3주차 공연을 예정했던 '미스터트롯' 콘서트 또한 연기 위기에 놓이게 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이미 4차례 공연이 연기된 끝에 철저한 방역지침을 세워 7일 막을 올렸지만 예기치 못한 사태로 위기를 맞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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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휴장 기간이 변동될 수 있는 만큼, 송파구청 측의 결정을 기다린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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