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윤진서는 "더웠던 오늘 하루를 말끔히 해치워주는 바람. 제주바람. 제주 바다", "한 여름의 끝자락. 발광하는 태양 아래 그날들이 추억되는 아침. 정말로 꿈 몇 가지를 이루었다. 건강한 사람이 되는 꿈. 바닷사람이 되는 꿈"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윤진서의 건강한 힐링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