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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문식은 "최준용 씨 15살 연하라고요? 난 18살 연하와 산다. 우리 장모님과는 4살 차이가 난다. 지금까지 살아보면서 가만히 가정들을 살펴봤더니 남편이 많이 연상일수록 그 가정이 화목하더라. 아내가 얼마나 귀엽고 하는 짓이 예쁘겠냐. 난 아내가 반찬이 없다고 해도 '당신 미소가 진수성찬이다'고 한다. 우리 집은 항상 화기애애하다"면서 "하루하루가 지나는 게 아깝고 안타깝다. 그러니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겠냐. 우리집은 항상 화기애애하다. 1년 열두 달 봄바람만 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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