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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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건후는 자기 생일인 줄 아는지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주 기분 좋게 놀았아요 (아빤 오늘많이피곤하네) 많은 축하 메세지와 선물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호는 이날 생일을 맞은 아들 건후 군을 안은 채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입을 크게 벌린 채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부자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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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건후 군의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 속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모습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 남매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건나블리 남매는 지난 1월 셋째 출산을 위해 잠시 스위스로 떠나며 잠정 하자, 지난 7월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합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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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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