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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장민호, 김희재 등의 TOP7과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함께하는 '미스터트롯' 대국민감사 콘서트를 방송할 예정이었다.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 콘서트에 참여해 솔로 무대, 단체 공연, 듀엣 무대 등을 펼쳤지만 앞선 논란으로 방송에선 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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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습도박은 아니라며 허위사실에 대한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김호중 측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정인은 "김호중은 권 모씨 및 그의 지인 차 모씨와는 '미스터트롯' 경연이 끝난 이후부터는 모든 연락을 끊었고 올해 2월말 이후는 스포츠 배팅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며 "한 번에 50만 원이란 큰 금액의 배팅은 당시 여력이 안됐을 뿐더러 그러한 배팅에 빠질 만큼 배팅 중독 상태는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불법도박의 규모와 기간 방식이 지속적이고 광범위하지는 않았다는 것. 김호중 측은 "허위보도 악성 댓글 등 사실이 아닌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철저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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