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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2016년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으로 인생을 포기할까 고민까지 했다. 그 시간들을 견딘 건 아내 덕이었다"고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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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그때도 통장에 돈이 별로 없었다"면서 "근데 아내가 '그런 건 걱정하지 마라. 내가 먹고 살 건 내가 갖고 가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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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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