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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은 평소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는 달리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에 임했다. 또한, 정찬성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좀비사냥꾼'으로 불렸던 아내 박선영은 남편 맞춤형 '좀비수발러'로 변신, 정찬성에게 100% 맞춰주는가 하면 식단부터 훈련 스케줄까지 직접 챙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180도 달라진 '좀비부부'의 모습에 MC들은 "아내분 대단하다", "둘 사이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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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를 앞둔 정찬성은 소속사 대표이자 절친인 박재범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의외의 친분에 모두가 어리둥절해 하자 정찬성은 박재범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히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에 박재범 또한 경기를 앞둔 정찬성을 위해 비밀리에 전략회의를 여는가 하면 경기에서 이길 수밖에 없는 '비장의 무기'까지 준비했다고. 정찬성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박재범의 '비장의 무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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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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