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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혜는 김영철과의 결혼 약속을 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지혜는 "성인이 돼서 연애를 너무 하고 싶어서 (김영철에게) 연애 상담을 매일 했다. 3명을 만나고도 결혼을 못하면 오빠랑 하겠다고 했다. 오빠도 네 번째에 못 이뤄지면 결혼을 하자고 약속했다"며 "박준형이 세 번째 남자였다. 헤어지면 김영철이랑 결혼해야 해서 빨리 결혼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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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혜는 "나도 술에 취해서 약간 0.001초 '해? 말아?' 고민했다"며 "나 솔직히 연예인 되고 싶은 이유가 잘생긴 연예인을 만나는 거였다. 여기서 내 인생을 끝낼 수 없어서 그 자리에서 택시를 세워서 내렸다. 김영철은 그 뒤로 그 이야기를 안 하더라. '강심장'에서 이야기를 못하게 해서 '진심이었나?' (싶었다)"고 말해 박준형을 또 한 번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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