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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을 먹으며 고은아의 언니는 "나도 네 결혼식날 검은색 드레스 입고 울 거다. 입장 못하게 엉엉 울 거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고은아는 "망치려는 게 아니라 입다 보니 검은색이었다. 언니가 입장하는 순간에 눈물이 너무 나는 거다. 형부 쪽 손님이 제가 무슨 관련이 있는 줄 알더라"라며 어머니가 자신을 데리고 나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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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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