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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오랜기간 팀의 주포로 활약한 세르히오 아게로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고 있다. 당초 넘버1 초이스는 해리 케인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케인을 쉽게 보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대안은 라우타로였다. 라우타로는 올 시즌 리그에서 20골을 넣으며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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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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