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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게임 '생목 라이브' 미션에서 팀을 3개로 결성한 멤버들은 고공 스티로폼에서 더 멀리 스티커를 붙이는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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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안경을 벗고 올라가자 멤버들은 "누구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너는 누구야?"라고 버럭 소리질렀다. 끝내는 진행하는 PD에게도 "너는 누구야?" 소리질러 PD가 "PD다"라고 답하는 상황이 유발돼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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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오줌 싸면 방송 안나가느냐?"고 시작 전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가벼워서 난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더니 "날 죽여"라고 공포에 질려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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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잇 송지효가 스티로폼 끝에 직각 부분이 붙이며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팀인 양세찬이 0점을 기록하면서 전체 팀 평균은 나홀로 팀을 꾸린 김종국에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