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한여름 우박에 당황 "진짜 고립..무섭고 춥고 걱정돼" by 정유나 기자 2020-08-23 09:51: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기습 폭우와 우박 때문에 고립된 사연을 전했다.Advertisement전미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고립. 한여름에 우박 실화냐? 무섭고 춥고 걱정되고 집에 가고 싶어요. 올해는 별의별 경험을 다하네요. #버라이어티세트 #실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 강의 중 내린 기습 폭우와 우박에 놀라 몸을 피하고 있는 모습. 탁상 위에 간신히 올라가 있는 전미라는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