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오윤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이쁜 운동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가벼운 티셔츠와 반바지에 굽이 낮은 운동화를 신고도 모델같은 포스를 뿜어냈다.
Advertisement
특히 170cm의 장신 키로 늘씬한 각선미를 엿보여 팬들의 찬사를 유발했다.
오윤아는 올해 41세로 14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대학생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오윤아는 KBS2TV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와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