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킹슬리 코망의 선제골로 1-0 앞선 후반 23분 세르주 그나브리와 교체투입해 22분 남짓 뛰었다.
Advertisement
쿠티뉴는 올시즌을 앞두고 설자리를 잃은 FC바르셀로나에서 바이에른으로 임대를 떠났다.
Advertisement
원소속팀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선 2골 1도움을 폭발하며 역사적인 8대2 대승에 기여했다.
Advertisement
2018년에는 코파델레이와 스페인 슈퍼컵 우승컵도 들었다.
공교롭게 쿠티뉴 없이도 잘 나갈 것 같았던 바르셀로나는 2007~2008시즌 이후 12년만에 트로피 없이 시즌을 마쳤다. 바이에른과 180도 다른 시즌을 보냈다.
일부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리버풀과 체결한 계약조항에 따라 '챔스 우승 보너스' 500만 유로를 리버풀에 지불해야 한다고 보도하지만,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그런 조항은 없다'고 밝혔다.
쿠티뉴는 경기 후 "일단 바르셀로나로 돌아가야 한다. 그다음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