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캔암 투자이민 원금회수 프로젝트 개발사는 뉴욕 증시 상장기업으로 탄탄한 자산관리와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이 돋보이는 글로벌 운송 장비/인프라 기업 포트리스 운송/인프라 투자회사 (Fortress Transportation and Infrastructure Investors LLC, "FTAI") 이다. FTAI는 금번 원금회수 프로젝트 이외에도 2020년도 미국 투자이민 90만불 프로젝트로 첫 선보인 캔암(CanAm) 61차 에너지 인프라 사업 제퍼슨 터미널 EB-5 프로젝트의 개발사로 다시 한번 참여하여 투자자를 모집 중에 있다.
제퍼슨 터미널 프로젝트는 공공-민간 합작 인프라 사업으로 북미 최대 원유시장인 텍사스 지역에서 원유 저장 탱크 및 운송 파이프라인 시설 확장 공사를 하고 있다. 공사는 이미 작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EB-5 투자자 모집까지는 약 120일을 남기고 있다.
제퍼슨 터미널은 작년 한 해 동안에만 2억 달러의 운영수익을 내고 있으며, 지난 7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존 사업 시설 확장이라는 장점을 더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고용창출 수가 이미 모든 EB-5 투자자들의 영구영주권 취득 요건을 초과하면서 미국투자이민 영주권 성공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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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의 이와 같은 실적은 지난 16년간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부터 관리까지 철저한 분석과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가능한 결과이며 현재까지 CanAm이 이룬 미국투자이민 실적은 과히 단시간에 이루어진 성과가 아니므로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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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까지 약 100여일을 남기고 있는 제퍼슨 터미널 에너지 인프라 EB5 프로젝트는 그간 캔암에서 진행해 온 투자이민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프로젝트로 꼽힌다. 지난주 캔암 뉴욕 본사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지금까지 공사 진행된 제퍼슨 터미널 현장 사진을 공개하는 등 코로나 팬데믹 셧다운 상황에서도 지연없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캔암 61차 제퍼슨 터미널 프로젝트는 이미 투자이민 영주권(영구영주권) 조건인 고용창출까지 완료되어 더욱 안전한 프로젝트로 전세계 투자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곧 모집 마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