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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첼리스트 한현호 캐릭터에 대해 "인성이 좋은 인물이다. 아픔을 잘 이겨내는 긍정적인 성격을 지녔다. 현호의 성장기는 나머지 인물들과 달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난 실제로 어릴 때부터 첼로라는 악기를 사랑했다. 첼리스트 역할을 맡아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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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빈 김민재가 주연을 맡은 '브람스'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1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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