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등이 깊게 패인 원피스로 약 30kg 감량 몸매를 뽐냈다.
율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얀 배경의 촬영장에서 개구진 표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몸에 밀착된 블랙 드레스로 에스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등이 깊게 파인 원피스는 율희의 섹시한 몸매를 여실히 드러냈다.
율희는 걸그룹 출신다운 남다른 끼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율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회색 보디 슈트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라인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월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82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한 율희는 "사실 당시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며 "배가 많이 트기도 하고 많이 나오고, 살도 82kg까지 쪘다"며 "70kg 되고부터는 고개를 돌리면 목걸이가 서기도 했다. 그 정도로 턱살도 있고 하니까 자존감이 많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 율희는 꾸준한 식단 관리,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먹으며 체중 관리를 시작했고 5개월 만에 약 3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