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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두 가지 버전의 김 구이와 양념장, '옛날 소시지 한 판' 등 소박한 백반 한 상 차리기에 처음 도전한 요린이들. 90분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 '요린이'들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백파더' 백종원 곁에서 조력자 역할을 하는 '양잡이' 양세형은 점점 길어지는 백종원의 말을 커트하느라 진땀 흘렸다. 그런 양세형의 노력에도 백종원은 양념 김 구이 조리 도중 장모님의 김 구이를 언급하면서 "장모님을 사랑합니다"라고 전해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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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외 '요린이'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캠'은 '브이로그'처럼 이국적인 풍경과 생소한 해외 재료까지 엿볼 수 있어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 '백파더'에 대한 관심이 해외로 뻗어나가면서 베트남, 미국, 호주 등의 '글로벌 요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 오늘(24일) '백파더' 확장판'부터 시작되는 '셀프캠'은 앞으로 요리를 점차 배워 나가고 있는 '요린이'들에게 다양한 해외 재료를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외국 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청자들에게도 현지 소식을 보다 가깝게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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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에서는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대기실 현장도 방송된다. 인간 가마솥과 걸어 다니는 쌀알로 역대급 분장을 보여준 노라조. '백파더 확장판'은 '백파더 생방송'의 재미는 물론, 전후 에피소드까지 부족함 없이 속 꽉 찬 내용으로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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