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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산학연 Collabo R&D 국책 사업' 에는 '선학초 및 적삼 복합추출물'을 활용한 '퇴행성 관절염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가 선정됐다. 본 연구는 휴온스네이처와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 서홍원 교수, 임순성 교수, 김성찬 교수 연구팀이 공동 연구 중인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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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네이처는 "국내 관절 관련 건강기능식품 원료 대부분은 연골조직의 소실로 나타나는 통증 및 염증 개선에 포커스를 맞춘 퇴행성 관절염 개선 소재이지만 "선학초 및 적삼 복합추출물은 통증 및 염증 개선효과도 우수하지만 소재개발 초기부터 통풍성 관절염 개선 효과가 우수한 천연물을 선별하여 개발된 관절염 개선 소재로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되면 특히 통증개선 측면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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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책사업에 선정된 '인지능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는 예로부터 혈액순환 개선, 집중력 향상, 항우울증, 면역력 강화, 간 기능 개선 등 다양한 증상 치료를 위해 한약재로 사용한 약용 식물 '황칠나무'를 활용한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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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네이처는 이번 국책 사업 선정을 기점으로 퇴행성 증상인 '인지 기능 저하 및 뇌보호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상용화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천 대표는 이어 "2개 과제 모두 국책 사업에 선정되며 경쟁력과 기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앞으로 다양한 천연물을 활용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