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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이날 화상 연결 방식으로 '투데이쇼' 진행자 조 프라이어(Joe Fryer)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지난 21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의 소개를 비롯해 새로운 도전, 팬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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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에게 '다이너마이트'는 최초의 디지털 싱글 형태 신곡 발매였고, 곡 전체를 영어로 소화하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싶다는 방탄소년단의 염원을 담은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직후부터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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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는 공개 직후인 22일 오전 8시까지 기준으로 전 세계 104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의 21일 자 차트에서 '글로벌 톱 50' 1위로 진입했다. 이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첫 한국 가수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23일과 24일에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2위에 이름을 올리며 3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미국 톱 50' 차트에서도 3일 연속 3위를 유지, 자체 최고 기록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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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3일 만에 각종 신기록을 쓰고 있는 '다이너마이트'의 인기를 입증하듯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저명한 인기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팬들은 물론 현지 대중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