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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알려진 대로 내년 만료된다. 로날드 쿠만 신임 감독 부임 후 쿠만 감독이 메시의 잔류를 공개적으로 희망했음에도 메시의 거취에 대해선 갖은 설만 무성할 뿐 아직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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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스페인 축구전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쿠만 감독의 바르셀로나 리빌딩 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도했다. '쿠만 감독은 루이스 수아레스, 리반 라키티치, 아르투로 비달, 사무엘 움티티 등 4명을 내보낼 계획이다. 반면 필립 쿠티뉴, 세르히오 부스케츠, 호르디 알바 등과는 동행할 계획'이라고 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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