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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떠한 경우에도 전속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없고 정산 문제도 전혀 없었다. 대중문화예술인 표준계약서를 철저히 지켜나가고 있으며 수익의 분배는 그동안 투입된 비용 등을 공제하고 남는 순수익을 회사와 각 멤버들간에 분배했다. 당사는 ANS 멤버들에게 전속계약의 의무를 이행해 줄 것을 요구한다. 전속계약 분쟁 후 멤버들과 대리인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위반 주장과 기획사의 희생과 손실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일부 오해와 불신을 표출하기도 했다. 해나와 7인의 멤버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 7인의 멤버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일 등에 관해 대화 등을 통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향후에도 투자와 지원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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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1일에는 해나를 제외한 리나 제이 로연 달린 라온 비안 담이 등 7일이 공식 팬카페에 올린 글이라는 입장문이 온라인상에 유포됐다. 이 글에 따르면 ANS 7인은 "해나를 제외한 ANS 멤버 전원인 우리는 1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고한 상태"라며 "ANS는 3,4월 모든 직원을 퇴사시키고 6월 14일에는 회사 사무실도 폐쇄돼 없어졌다. 숙소는 신사동에서 김포로 옮겨졌고 연습실조차 없어졌다. 사실상 우리에 대한 지원이나 매니지먼트가 전혀 없었던 것이고 회사에 안무나 보컬 레슨이라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회사는 그조차 돈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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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사는 상호 '에이엔에스(ANS)엔터인먼트'의 이름 그대로 탄생한 걸그룹 'ANS'를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모든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ANS 멤버들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전속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없고, 대중문화예술인 표준계약서를 철저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향후에도 투자와 지원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현재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의 요소중의 한가지인 정산의 문제도 전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대중문화예술인 표준계약서상에도 수익의 분배는 그 동안 투입된 비용 등을 공제하고 남는 순수익을 회사와 각 멤버들간에 분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ANS' 멤버들에게 전속계약의 의무를 이행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각 멤버 및 관련업계에서도 당사와 ANS 각자 멤버들간의 전속계약의 효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이며 어떠한 경우에서도 멤버들과의 불필요한 접촉과 전속계약 조건을 제시하는 행위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속계약 분쟁이 발생한 이후 멤버들과 대리인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위반 주장과 일방적인 기획사의 희생과 손실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일부 오해와 불신을 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사는 'ANS' 멤버들인 해나 및 7인의 멤버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 7인의 멤버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일 등에 관하여 대화 등을 통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추후 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이상 SNS 및 언론을 통해서 악의성, 추측성, 허위성 글이 공포되어 오해와 논란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당사 및 당사 소속의 가수에 대한 비방,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여 주실 것을 엄중히 요청드립니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수 밖에 없다는 점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ANS'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ANS'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고 서로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 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