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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미스트롯2'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었다. 오디션 보기 3일전, 박슬기는 딸 소예를 품에 안고 열심히 노래 연습을 했다. 박슬기는 '미스트롯2' 지원 동기에 대해 "원래 장래 희망이 가수였다. '팔도모창가수왕' 대상을 받았다. 아직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했다. 사비로 데뷔곡을 제작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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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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