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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정아는 "저는 돌아온 골드미스다. 결혼을 했는데 갔다 왔다"며 솔직하게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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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정아는 "이전에는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얘기해도 괜찮다"고 털어놨다. 양정아의 고백에 MC들은 "멋지게 돌아온 양정아를 응원한다"며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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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나래는 "양정아 씨가 김승수 씨라면 당장이라도 같이 살 수 있을거라고 했다는데"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양정아는 "지금 같은 집에 들어가도 아무 일 없이 지낼 수 있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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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튜디오는 두 사람을 이어주는 분위기로 흘러갔고, 김승수와 양정아는 MC들의 제안으로 설레는 아이콘택트까지 진행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승수는 "돌아온 싱글은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제작진은 "오늘부터 1일"이라는 축하 멘트가 적힌 케이크도 선물하며 두 사람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