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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유세윤은 라면을 먹었던 밥상으로 서핑을 즐기고 있다. 물살을 가르며 자유자재로 묘기를 펼치는 그의 운동 신경이 놀라움을 안긴다. 유세윤은 밥상뿐만 아니라 스티로폼 상자로도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과거 한 방송에서 "5년 째 서핑에 빠져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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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의 기행에 박슬기는 "진짜 예요? 진기명기 같다"고 했고, 하하는 "대단하다!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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