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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과거 활동 당시의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손 인사를 건네고 있는 엄정화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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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살이 아직 안 빠진 듯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엄정화는 사이버 콘셉트 메이크업도 찰떡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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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데뷔한 엄정화는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독보적 섹시 가수로 사랑받고 있다. 섹시한 이미지를 토대로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등 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90년대를 대표하는 여가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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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도 대체 불가한 엄정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로 얼굴을 알린 뒤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2)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이를 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지금도 사랑 받잖아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