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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서지 오리에가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했지만, 공격력에 비해 허술한 수비력으로 늘 지적을 받았다. 이번 시즌 종료 후 오리에의 이적설과 함께, 새 라이트백을 찾을 것이라는 얘기가 계속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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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2000만파운의 이적료를 바라고 있는데, 토트넘은 이 금액을 조금 할인받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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