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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봇똥'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내용의 뮤지컬로 자신은 쓸모없고 냄새만 나는 로봇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로봇 토리가 자신도 꼭 필요한 로봇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누구든 서로 다르지만 자신만의 역할이 있고 쓸모가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교훈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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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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