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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예지는 "촬영 때문에 한번도 드라마 본방 사수를 못하다가 마지막 회만큼은 제대로 집에서 봤어요. 제 연기를 모니터링한다기보다 시청자 입장으로 봤는데, 긴 시간 끝에 상처가 치유되는 모습들이 잘 담긴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따뜻했죠"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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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예지의 화보 속 향수 제품은 조 말론 런던의 '로스트 인 원더(Lost in Wonder)' 컬렉션 제품이다. 전설의 공중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가 서예지와 어우러져 현장에서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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