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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보누치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데려오기 위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보누치가 강력하게 유벤투스 잔류 의사를 밝히며 양팀의 협상은 제대로 시작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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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수비수 보누치는 2010년부터 유벤투스에서 뛰었는데 2017~2018 시즌 잠시 AC밀란에서 뛴 시즌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팀의 세리에A 우승에 공헌했다. 유벤투스의 9시즌 연속 리그 우승 중 자신은 8개의 우승 반지를 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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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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