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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이쁜이가 받아주니 준우가 제 멋대로인 것 같아. 이제부터 받아주지 마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들의 소심한 복수. 아빠 몰래 도깨비 스티커 붙이기. 그것도 제일로 무섭게 생긴 도깨비로. 너 이놈 짱 귀엽다. 아침부터 너 때문에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한창과 아들 준우의 모습이 담겼다. 준우는 아침부터 마음에 안 일이 있는 듯한 모습. 식사 후 한창의 등에는 준우가 몰래 붙인 도깨비 스티커가 생겼다. 장영란 가족의 시트콤 같은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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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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